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볼카운트 3B1S에서 5구째 137㎞ 포크볼이 한복판으로 밋밋하게 떨어지자 가볍게 방망이를 돌려 큰 포물선을 그리며 잠실 하늘을 반으로 가르는 큼지막한 타구를 날렸다. 두산 트래맨 데이터에 따르면 발사각 32.3도, 타구속도 174.5㎞, 비거리 146.3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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잠실=노재형 기자 jhno@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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