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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 후 케인은 이날 경기를 중계한 BT스포츠와 인터뷰를 가졌다. 그는 "경기 시작 전 선수들끼리 사우스햄턴 수비 뒷공간에 대해 이야기햇다. 패스를 그 공간으로 찔렀다"고 어시스트 4개의 비결을 이야기했다. 손흥민과의 조합에 대해서는 "계속 맞춰오던 연결법이었다"면서 "나는 손흥민이 너무 자랑스럽다"고 엄지를 치켜세웠다. 레길론과 베일이 온 것에 대해서도 기뻐했다. 그는 "레길론과 베일이 와서 너무 기쁘다"면서 "다음달까지 바쁜 스케쥴을 보낼 것이다. 모든 사람들이 베일의 골능력과 어시스트 능력을 알고 잇다. 그는 토트넘을 위해 뛰는 것을 기뻐하고 있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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