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김수현기자] 방송인 김준희가 미모를 뽐냈다.
김준희는 지난 20일 인스타그램에 "강남역에서 밥먹고 나오다 찾았어요! #환불원정대 에 나왔던 그 골목. 우아 완전 홍콩같죠!"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에는 MBC '놀면 뭐하니?'의 '환불원정대' 촬영 배경이었던 공간을 뒤로 하고 포즈를 취하고 있는 김준희의 모습이 담겼다.
편안한 티셔츠에 반바지, 쪼리 슬리퍼를 신고 있는 김준희는 감탄을 자아내는 각선미를 자랑했다.
특히 김준희는 45세라는 나이가 무색할 만큼 슬림한 몸매와 대학생 같은 상큼한 분위기를 뽐내고 있어 눈길을 끌었다.
한편 김준희는 지난 5월 연하의 비연예인과 결혼식을 올렸다. 현재 남편과 함께 쇼핑몰을 운영 중이다.
shyun@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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