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하루토는 "팬분들을 만나고, 저희 영상이 인터넷에 올라오고, 지금 이렇게 인터뷰를 할 때마다 매번 새롭게 "아 데뷔했지"이런 생각이 듭니다. 데뷔했을 때보다 더 데뷔를 실감하게 되는 것 같아요"라고, 최현석는 "'보이' 마지막 무대와 '사랑해 (I LOVE YOU)' 연습을 하던 도중 멤버들의 표정에서 많은 여유가 생겼다고 느꼈어요. 저희가 많이 발전하고 있다고 느낀 순간이었습니다"라고 말했다.
Advertisement
트레저는 "팬분들께 감사드린다는 인사 꼭 전하고 싶습니다! 사실 저희에겐 숫자로서 드러나는 어떤 목표치보다 단 한 분의 팬일지라도, 저희의 음악을 기다려 주시고 좋아해주시는 분이 계시다는 사실이 너무나 감사하고 행복한 일이에요. 앞으로도 항상 멈추지 않고 더 좋은 음악 들려드리고, 더 좋은 모습 보여드리기 위해 매순간 최선을 다하겠습니다"라고 전했다.
Advertisement
지훈은 "이제 첫 걸음을 내디딘 갓난아기같은 존재라고 생각해요. 저희의 매력을 알려나가는 단계라고 생각합니다. 트레저의 음악이 세상에 나온 것만으로도 저희에게는 큰 성과이자 자신감입니다. 연습생 시절에는 오직 데뷔 만을 위해 달려왔는데, 데뷔를 하고 보니 다시 처음부터 시작인 느낌이 들었어요. 이제 시작이기에 평가를 한다는 건 조심스럽고요, 앞으로 트레저의 색깔을 지속적으로 선보이며 저희가 가진 무한한 매력을 어필하고 싶습니다!"라고 밝혔다.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