윌리엄, 샘 해밍턴과 함께한 행복한 하루 “저 때문에 스케이트 배운다는 귀여운 우리 아빠!” by 박아람 기자 2020-09-22 16:15:22 Advertisement [스포츠조선닷컴 박아람 기자] 코미디언 샘 해밍턴과 큰 아들 윌리엄의 행복한 일상이 공개됐다.Advertisement22일 윌리엄 인스타그램에는 "저 때문에 스케이트를 배우시겠다는 귀여운 우리 아빠^^ 끈은 제가 끼워드릴게요~~ㅎㅎ"라는 글과 함께 사진이 게재됐다.사진에는 샘 해밍턴와 윌리엄 부자가 스케이트화를 들고 끈을 묶고 있는 모습이 담겼다. 다정해 보이는 부자의 흐믓한 모습이 훈훈함을 자아낸다.Advertisement한편 샘 해밍턴은 윌리엄, 벤틀리와 함께 KBS 2TV '슈퍼맨이 돌아왔다'에 출연 중이다. tokkig@sportschosun.com Advertisement 인기 가수 “부모·동생 모두 지적장애”..40년 전 떠난 친모 찾다 눈물 톱스타 부부, 미라화된 상태로 사망..저택 1년 만에 90억에 팔려 '치매' 배우, 자신 병 인식 못하는 상태..아내 “축복이자 슬픔” “예능서 만난 박세리♥김승수, 결혼한다고..AI가 동영상 짜깁기 너무 잘해” '박시은♥' 진태현, “왜 여성 성인만 입양하냐” 오해에 “자연스럽게 인연 이어진 것”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