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이동현 기자]"체흐의 역할이 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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램파드 감독은 22일 (한국시각) 열린 사전 기자회견에서 에두아르 멘디 영입에 페트르 체흐 첼시 기술 고문이사의 역할이 컸다고 밝혔다.
첼시는 클럽 레코드로 이적한 케파 아리사발라가 골키퍼가 잦은 실수를 보여주며 골머리를 앓고 있다. 첼시는 폭풍영입에 방점을 찍고 선두권 도약을 위해 골키퍼를 찾았다. 마침내 멘디 골키퍼가 메디컬 테스트를 받고 있으며 이적이 눈앞에 있다는 소식이 들려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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램파드 감독은 기자회견에서 "체흐는 매우 중요했다. 골키퍼는 매우 특수한 포지션이기 때문이다. 체흐는 과거 그 포지션에서 오랜 기간 세계 최고의 선수였다 당연히 이적 상황에서 중요한 말들을 해주었다"고 밝혔다.
이어 "오늘 그리고 미래에 골키퍼 포지션에 대해서 체흐에게 크게 의지 하고 있다. 그는 매우 영향력 있었다"라며 체흐에게 도움을 받고 있다는 사실을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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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첼시는 24일 반슬리 FC를 상대로 카라바오컵 3라운드 홈경기를 치른다.
이동현 기자 oneunited7@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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