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일장신대, 창단 첫 전국 제패…대학야구 U리그 왕중왕전 우승 by 박상경 기자 2020-09-28 14:46:22 Advertisement[스포츠조선 박상경 기자] 한일장신대가 창단 첫 전국대회 우승의 감격을 맛봤다.Advertisement한일장신대는 28일 군산월명구장에서 열린 강릉영동대와의 2020 대학야구 U리그 왕중왕전 결승전에서 5대3으로 이겼다. 앞서 신인 드래프트 2차에서 한화 이글스의 지명을 받은 배동현이 호투하면서 팀 승리에 일조했다. 오성민은 대회 최우수선수상, 이날 승리 투수가 된 배동현은 우수 투수상을 받았다. U리그 왕중왕전은 지난 7월 1일부터 9월 11일까지 진행된 U리그 6개조 상위 3개 대학이 참가, 결선 토너먼트 방식으로 우승팀을 가렸다. Advertisement박상경 기자 ppark@sportschosun.com Advertisement 인기 가수 “부모·동생 모두 지적장애”..40년 전 떠난 친모 찾다 눈물 톱스타 부부, 미라화된 상태로 사망..저택 1년 만에 90억에 팔려 '치매' 배우, 자신 병 인식 못하는 상태..아내 “축복이자 슬픔” “예능서 만난 박세리♥김승수, 결혼한다고..AI가 동영상 짜깁기 너무 잘해” '박시은♥' 진태현, “왜 여성 성인만 입양하냐” 오해에 “자연스럽게 인연 이어진 것”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