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 현대와 전북 현대의 하나은행 FA컵 결승전 라인업이 발표됐다.
Advertisement
9일 오후 7시 울산 문수월드컵경기장에서 펼쳐질 전북과의 결승 1차전에서 김도훈 울산 감독은 4-1-4-1 포메이션을 가동했다. 조현우가 골키퍼 장갑을 끼고, 홍 철-불투이스-정승현-설영우가 포백에 늘어선다. 원두재가 원볼란치로 공수를 조율하는 가운데 비욘 존슨, 신진호, 윤빛가람, 김인성이 2선에 포진하고 원톱엔 득점왕 주니오가 나선다.
리그 4연패의 전북 모라이스 감독 역시 4-1-4-1 포메이션을 가동했다. 송범근이 골키퍼 장갑을 끼고 이주용-김민혁-홍정호-이 용이 포백으로 나선다. 손준호가 중원사령관으로 나선 가운데 바로우-쿠니모토-김보경-무릴로가 2선에 나서고 구스타보가 원톱으로 나선다.
울산=전영지 기자 sky4us@sportschosun.com
Advertisement
연예 많이본뉴스
-
'박수홍♥' 김다예, 독기 품은 '33kg 감량' 비법 "위고비 없이 뼈말라 가능" -
김미화, '43세 발달장애 子' 걱정에 눈물 "누가 자식을 먼저 보내고 싶겠나" ('특종세상') -
'생활고' 김숙, 결국 출연료 턱없이 적은 '무한걸스' 출연 "송은이가 100만원씩 보태줘" -
공항서 '강강술래'라니..하츠투하츠, 과잉 경호 논란 "대통령도 이렇게 안 해" [SC이슈] -
김성은, ♥정조국 없이 '16년 독박 육아' 눈물 글썽 "3명 키우느라 벅차" -
'16kg 감량' 한혜연, '44kg 몸매'에 미니스커트가 찰떡 "존재감 말도 못해" -
'52세' 김성수, ♥12세 연하 박소윤과 100일 만에 드디어...첫 스킨십 성공 -
"연예인이랑 술 마셔봤어?"…유명 男 개그맨, 성폭행 재판 후 팬미팅[SC이슈]
스포츠 많이본뉴스
- 1.'번번이 늦더니만…' 개막이 가까웠나, 홈런 타이밍 완벽 부활, 요미우리 출신 상대 120m 첫 당겨친 홈런
- 2."충격!" '日, 수준이 다르다' 韓 정면충돌, 조 2위로 밀려나고도…호주 '일본, 시작부터 압도적 강함' 극찬 폭발
- 3."도하 참사로 월드컵 못 나갔다" 직접 아픈 기억 꺼낸 日 모리야스 감독, '日 홍명보' 응원 받고 WC 우승 재다짐
- 4.[현장인터뷰] '7연승' 소노vs'완전체' KCC...승부처는 초반 "기 살면 무서워진다"
- 5.'대안 부재' 토트넘, '소방수' 투도르 경질 분위기 변화 감지, 일단 유임 주말 승점 6점짜리 노팅엄전 보고 판단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