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박찬준 기자]"다음 시즌 홀란드 바이아웃 생긴다고? 그런거 없어."
Advertisement
한스 요아킴 바츠케 도르트문트 CEO의 말이다. 엘랑 홀란드는 올 시즌에도 변함없는 득점력을 과시하고 있다. 차세대 슈퍼스타로 불리는 홀란드를 향해 빅클럽의 러브콜이 쏟아지고 있다. 레알 마드리드, 리버풀, 맨유 등이 홀란드를 주시 중이다. 여기에 맞춰 홀란드에게 2022년부터 바이아웃이 생긴다는 보도까지 나왔다. 7500만유로, 현 시세를 감안하면, 홀란드 정도의 스타를 데려온다고 생각하면 결코 비싼 금액이 아니다.
하지만 바츠케 CEO는 4일(한국시각) 독일 빌트와의 인터뷰에서 "그런 합의는 없다"고 못을 박았다. 이어 "우리는 홀란드가 가능한 오래 우리와 함께 하길 원한다. 그 역시 마찬가지다. 홀란드는 지난 겨울 우리와 함께 하며 더 큰 발전을 위한 적절한 스텝을 밟았다. 단기간에 우리를 떠날 것이라 생각하지 않는다"고 강조했다.
박찬준 기자 vanbasten@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박수홍♥' 김다예, 독기 품은 '33kg 감량' 비법 "위고비 없이 뼈말라 가능" -
김미화, '43세 발달장애 子' 걱정에 눈물 "누가 자식을 먼저 보내고 싶겠나" ('특종세상') -
'생활고' 김숙, 결국 출연료 턱없이 적은 '무한걸스' 출연 "송은이가 100만원씩 보태줘" -
공항서 '강강술래'라니..하츠투하츠, 과잉 경호 논란 "대통령도 이렇게 안 해" [SC이슈] -
김성은, ♥정조국 없이 '16년 독박 육아' 눈물 글썽 "3명 키우느라 벅차" -
'16kg 감량' 한혜연, '44kg 몸매'에 미니스커트가 찰떡 "존재감 말도 못해" -
'52세' 김성수, ♥12세 연하 박소윤과 100일 만에 드디어...첫 스킨십 성공 -
"연예인이랑 술 마셔봤어?"…유명 男 개그맨, 성폭행 재판 후 팬미팅[SC이슈]
스포츠 많이본뉴스
- 1.'번번이 늦더니만…' 개막이 가까웠나, 홈런 타이밍 완벽 부활, 요미우리 출신 상대 120m 첫 당겨친 홈런
- 2."충격!" '日, 수준이 다르다' 韓 정면충돌, 조 2위로 밀려나고도…호주 '일본, 시작부터 압도적 강함' 극찬 폭발
- 3."도하 참사로 월드컵 못 나갔다" 직접 아픈 기억 꺼낸 日 모리야스 감독, '日 홍명보' 응원 받고 WC 우승 재다짐
- 4.[현장인터뷰] '7연승' 소노vs'완전체' KCC...승부처는 초반 "기 살면 무서워진다"
- 5.'대안 부재' 토트넘, '소방수' 투도르 경질 분위기 변화 감지, 일단 유임 주말 승점 6점짜리 노팅엄전 보고 판단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