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김수현기자] 그룹 방탄소년단 정국이 새 앨범 'BE (Deluxe Edition)'의 콘셉트 포토를 공개했다.
방탄소년단 정국은 5일 공식 SNS에 '방'을 주제로, 자신의 취향을 담은 콘셉트 포토를 올렸다. 어두운 조명 아래, 다양한 종류의 스피커가 놓인 방에 앉아 있는 모습과 얼굴에 초점을 맞춘 클로즈업 샷 등 총 2장의 사진이다.
'정국의 방'은 가죽 소파를 중심으로 낙서 가득한 검정 벽지, 각양각색 스피커들, 요철 모양의 흡음판으로 꾸며져 있다. 특히, 어두운 색감과 대비되는 정국의 부드러운 눈빛이 눈길을 끈다.
'BE (Deluxe Edition)'의 멤버별 콘셉트 포토는 SNS뿐만 아니라 빅히트 엔터테인먼트 공식 홈페이지에 오디오 가이드 형식으로도 게재된다. 정국은 "이 방에는 저의 개인적인 취향을 모두 담아 음악과 스피커에 중점을 두고 꾸몄다. 스피커에서 흘러나오는 음악으로 가득 채워져 저의 내면의 모습도 볼 수 있는 그런 방을 표현해 보고 싶었다"라고 소개했다.
정국은 "여러분들도 스스로에게 힘과 위로, 즐거움을 줄 수 있는 음악을 들으면서 행복하셨으면 좋겠다"라고 덧붙였다.
또한, 방에서 자신을 가장 잘 표현한 물건에 대해 정국은 "스피커이다. (스피커는) 단순히 음악을 들려 주는 게 아니라 그 음악이 주는 위로와 즐거움을 같이 전달하는 것 같아서 저를 가장 잘 표현한 물건으로 꼽았다"라고 설명했다.
한편, 방탄소년단은 오는 20일 멤버 전원이 제작 전반에 적극 참여해 완성한 새 앨범 'BE (Deluxe Edition)'를 전 세계에 동시 발매한다.
shyun@sportschosun.com
-
'박수홍♥' 김다예, 독기 품은 '33kg 감량' 비법 "위고비 없이 뼈말라 가능" -
김미화, '43세 발달장애 子' 걱정에 눈물 "누가 자식을 먼저 보내고 싶겠나" ('특종세상') -
'생활고' 김숙, 결국 출연료 턱없이 적은 '무한걸스' 출연 "송은이가 100만원씩 보태줘" -
공항서 '강강술래'라니..하츠투하츠, 과잉 경호 논란 "대통령도 이렇게 안 해" [SC이슈] -
김성은, ♥정조국 없이 '16년 독박 육아' 눈물 글썽 "3명 키우느라 벅차" -
'16kg 감량' 한혜연, '44kg 몸매'에 미니스커트가 찰떡 "존재감 말도 못해" -
'52세' 김성수, ♥12세 연하 박소윤과 100일 만에 드디어...첫 스킨십 성공 -
"연예인이랑 술 마셔봤어?"…유명 男 개그맨, 성폭행 재판 후 팬미팅[SC이슈]
- 1.'번번이 늦더니만…' 개막이 가까웠나, 홈런 타이밍 완벽 부활, 요미우리 출신 상대 120m 첫 당겨친 홈런
- 2."충격!" '日, 수준이 다르다' 韓 정면충돌, 조 2위로 밀려나고도…호주 '일본, 시작부터 압도적 강함' 극찬 폭발
- 3."도하 참사로 월드컵 못 나갔다" 직접 아픈 기억 꺼낸 日 모리야스 감독, '日 홍명보' 응원 받고 WC 우승 재다짐
- 4.[현장인터뷰] '7연승' 소노vs'완전체' KCC...승부처는 초반 "기 살면 무서워진다"
- 5.'대안 부재' 토트넘, '소방수' 투도르 경질 분위기 변화 감지, 일단 유임 주말 승점 6점짜리 노팅엄전 보고 판단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