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정유나 기자] 젝스키스 출신 고지용이 아들과의 일상을 공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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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지용은 5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night night~"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고지용은 아들 승재군과 나란히 앉아 카메라를 향해 환한 미소를 짓고 있다. 어느덧 폭풍 성장한 7살 승재 군은 엄마 아빠를 쏙 빼닮은 훈훈한 외모를 자랑해 눈길을 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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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고지용은 2013년 의사 허양임과 결혼, 슬하에 아들 승재 군을 두고 있다. 고지용과 승재는 KBS2 '슈퍼맨이 돌아왔다'에 출연해 많은 사랑을 받았다.
지난달 MBC '공부가 머니?'에 부모님과 함께 출연한 승재 군은 심리검사를 실시한 결과, 상위 0.5% 지능으로 모든 영역에서 높은 점수가 나와 놀라움을 자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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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yn2011@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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