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시연, 보석보다 반짝이는 여신 미모…막 찍어도 화보네 by 박아람 기자 2020-11-06 10:00:10 Advertisement [스포츠조선닷컴 박아람 기자] 배우 박시연이 아름다운 미모를 과시했다.Advertisement박시연은 6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요즘 나의 최애 귀걸이와 목걸이. 링귀걸이에 얇은 뱀줄 목걸이 같이하면 너무 예쁜 조합. 실제로 보면 더 예쁘다"라는 글과 함께 사진 여러 장을 게재했다.사진 속 박시연은 하얀색 블라우스를 입고 남다른 미모를 뽐내고 있다. 링 귀걸이와 가느다란 금색 목걸이는 박시연의 화려하면서도 청순한 미모를 더욱 돋보이게 한다.Advertisement한편 박시연은 지난 6월 종영한 tvN 드라마 '화양연화 - 삶이 꽃이 되는 순간'에서 '장서경' 역을 연기했다. tokkig@sportschosun.com Advertisement 인기 가수 “부모·동생 모두 지적장애”..40년 전 떠난 친모 찾다 눈물 톱스타 부부, 미라화된 상태로 사망..저택 1년 만에 90억에 팔려 '치매' 배우, 자신 병 인식 못하는 상태..아내 “축복이자 슬픔” “예능서 만난 박세리♥김승수, 결혼한다고..AI가 동영상 짜깁기 너무 잘해” '박시은♥' 진태현, “왜 여성 성인만 입양하냐” 오해에 “자연스럽게 인연 이어진 것”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