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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는 "예전에 이런 일이 있었어요. 만나기로 약속한 친구가 안 온 거예요. 도착한 친구 차에는 비쩍 마른 대형견이 누워 있었습니다. 얜 누구냐 어떻게 된 거냐 물었더니 오는 길에 어떤 개가 잔인하게 주인에게 맞으며 질질 끌려가는 걸 봤는데 하지 마시라고 말렸는데도 주인이 계속 그 행동을 멈추지 않아서 계속 말렸나보더라구요. 흔한 레퍼토리이지만 그 개 주인이 하는 말이 '내 개 내 맘대로 하는데 무슨 상관이냐'고 했답니다. 친구는 그렇게 할거면 그 개 저한테 파시라고 했대요. 작지 않은 값을 요구했고 친구는 개를 살리기 위해 값을 치룰 수밖에 없었어요. 그 학대견을 구해서 치료를 하고 오는 길이였던 것이었습니다"라고 개를 구출했던 지인의 이야기를 적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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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강희는 글 말미에 시골개 집 짓기 프로젝트에 대한 설명글도 적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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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최강희는 오는 2021년 1월 방송 예정인 KBS2 새 드라마 '안녕? 나야!' 출연을 앞두고 있다. tokkig@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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