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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이 대결에 또 한 명의 요리 실력자가 깜짝 등장해 스튜디오를 발칵 뒤집었다. '편스토랑' 1주년 특집 라면전쟁의 히든 편셰프 홍석천이다. 이미 인정받은 요식업계의 실력자인 홍석천은 "코로나19로 인해 소상공인 분들이 모두 힘든 요즘, 위로와 응원의 마음을 담아 '편스토랑' 출연을 결심했다"고 출전의 이유를 밝혔다. '편스토랑'의 이번 라면 메뉴의 수익금은 소상공인 지원 사업에 기부될 것으로 알려져 홍석천의 도전이 더욱 의미를 더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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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폐업 후 정리 중인 가게에 들어선 홍석천은 산더미처럼 쌓여 있는 고지서를 보고 한숨을 내쉴 수밖에 없었다고 한다. 이어 홍석천의 가게에는 중고 물품을 매매하는 절친한 사장님 내외를 등장했다. 폐업을 안타까워하는 사장님의 위로에 홍석천은 "월세 950만원에 이런 저런 유지비만 해도 한 달에 기본 1500만원인데, 코로나19 타격 이후 도저히 유지할 수가 없더라"며 답답함을 털어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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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려운 상황에 처해있는 수많은 소상공인 분들을 응원하는 메시지를 전하고 싶다는 홍석천의 진솔한 이야기, 연예계 소문난 요리 실력자 홍석천의 노하우가 담긴 라면 메뉴가 공개되는 KBS 2TV '신상출시 편스토랑'은 11월 6일 금요일 밤 9시 40분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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