클라라, 망사를 써도 돋보이는 여배우 포스…'몽환+섹시 아우라' by 이우주 기자 2020-11-06 15:29:09 Advertisement [스포츠조선닷컴 이우주 기자] 배우 클라라가 몽환적인 포스를 드러냈다. Advertisement클라라는 6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mood"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촬영을 준비 중인 듯한 클라라의 모습이 담겼다. 목 주변에 망사를 두르고 있는 클라라는 마치 하나의 예술작품 같은 느낌을 준다. 독특한 패션에도 클라라는 남다른 여배우 포스를 자랑한다. 뿐만 아니라 클라라는 민소매 상의로 여리여리한 목 라인을 강조하기도 했다. 클라라의 압도적 비주얼이 시선을 끈다. 한편, 클라라는 지난해 1월 2세 연상의 사업가와 결혼했다.Advertisementwjlee@sportschosun.com Advertisement 인기 가수 “부모·동생 모두 지적장애”..40년 전 떠난 친모 찾다 눈물 톱스타 부부, 미라화된 상태로 사망..저택 1년 만에 90억에 팔려 '치매' 배우, 자신 병 인식 못하는 상태..아내 “축복이자 슬픔” “예능서 만난 박세리♥김승수, 결혼한다고..AI가 동영상 짜깁기 너무 잘해” '박시은♥' 진태현, “왜 여성 성인만 입양하냐” 오해에 “자연스럽게 인연 이어진 것”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