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정유나 기자] 가수 겸 방송인 이지혜가 딸과의 일상을 공개했다.
이지혜는 8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그림안에 새가 있다고 태리가 신났음ㅋㅋ 아이 정서에 도움이 되는 그림. 그러나 장꾸력 폭발 내딸ㅋㅋ"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거실 쇼파에 앉아 딸 태리 양과 즐거운 시간을 보내고 있는 이지혜의 모습이 담겨있다. 모던하면서도 세련된 인테리어가 눈길을 끈다.
앞서 이지혜는 자신의 유튜브 채널을 통해 압구정의 한강뷰가 돋보이는 새 집으로 이사하는 과정을 공개해 화제를 모은 바 있다.
한편 이지혜는 2017년 3세 연상의 세무사 문재완 씨와 결혼해 슬하에 딸 태리 양을 두고 있다.
jyn2011@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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