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김수현기자] 아나운서 출신 방송인 서현진이 아들과 즐거운 시간을 보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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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현진은 11일 인스타그램에 "노래교실 가는 날. 오늘은 일찍 끝난 아빠도 함께해서 더 신났어요. 비누방울 처음 만져본 날. 눈에 넣어도 안아픈 내 보물.. #곧 돌아기 #11개월 아기 #튼튼이 348일 #엄마 머리 귀신 산발 #육아맘"이라는 글과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에는 노래교실에서 엄마 서현진의 품에 안겨 수업을 듣고 있는 서현진의 아들 튼튼이의 모습이 담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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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한 아들을 돌보기 위해 직접 나선 서현진 남편의 모습 또한 눈길을 끈다.
워킹맘으로 방송가에서 열일하는 서현진은 이날 편안한 복장으로 육아에 힘쓰는 엄마로 변신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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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 막 돌이 된 서현진의 아들은 포동포동한 볼살로 보는 이들까지 훈훈하게 했다.
한편 서현진은 지난 2017년 5세 연상 의사 남편과 결혼 후 지난해 11월 득남했다.
shyun@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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