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트윈스 정근우가 11일 서울 잠실야구장에서 열린 은퇴기자회견에서 소감을 밝히고 있다. 2005년 신인드래프트를 통해 SK에서 프로생활을 시작한 정근우는 2014년 FA 자격으로 한화에서 뛰다 올 시즌 LG에서 선수생활을 끝으로 은퇴를 선언했다. 정근우는 통산 1747경기에 출장해 타율 0.302, 안타 1877개, 홈런 121개, 타점 722개, 도루 371개를 기록했고 2루수 골든글러브 3회, KBO리그 득점왕을 2회 수상했다.
잠실=최문영 기자 deer@sportschosun.com /2020.11.11/
Loading Video...
연예 많이본뉴스
-
"왼손 네번째 손가락에 반지가"…최수영·정경호, 결혼설 무색하게 만든 '14년 마침표' -
'윤승아♥' 김무열, 결혼 11년 차 인데…"子 유치원에 우리만 가족 사진 없었다" -
황보라, 日 여행 중 바닥에 드러누워 떼쓰는 子에 진땀 "직원·손님에 사과" -
"소시 다음 결혼은 나" 효연, 정경호·수영 14년만 결별에 한달전 발언 재조명 -
빽가, 신지 결혼식서 끝내 오열..."네 뒤엔 항상 우리가 있어" ('귀한가족') -
'이병헌♥이민정' 子 준후, 여동생 서이 조련법 공개 "오빠가 제일 좋다고 시켜" -
정경호, '14년 열애' 최수영과 결별 인정 당일 공개한 사진..함께 키운 반려견에 애틋 -
신정환, 지상파 복귀 안 하는 이유 "시청률 높은 프로서 섭외..가족들이 극구 반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