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종신, 턱수염+부스스한 머리 '눈빛이 다한 멋짐'…"일년 전 이렇게 떠났는데" by 김준석 기자 2020-11-11 15:32:52 Advertisement [스포츠조선닷컴 김준석 기자] 가수 윤종신이 일년 전 떠난 여행을 그리워했다.Advertisement11일 윤종신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일년 전 이렇게 떠났는데...훅 지나갔네 Berlin-Paris 언제 또 갈 수 있으려나...#이방인프로젝트"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공개된 사진 속에는 턱수염과 부스스한 머리를 한 채 멋짐이 폭발하는 분위기를 자아내고 있는 윤종신의 모습이 담겨 있다.Advertisement한편, 윤종신은 전미라와 지난 2006년 결혼, 슬하 1남 2녀를 두고 있다. narusi@sportschosun.com Advertisement '국민 엄마' 배우, 별세..자택서 응급 상황 겪고 사망 판정 인기 가수 “부모·동생 모두 지적장애”..40년 전 떠난 친모 찾다 눈물 톱스타 부부, 미라화된 상태로 사망..저택 1년 만에 90억에 팔려 “예능서 만난 박세리♥김승수, 결혼한다고..AI가 동영상 짜깁기 너무 잘해” '박시은♥' 진태현, “왜 여성 성인만 입양하냐” 오해에 “자연스럽게 인연 이어진 것”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