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박찬준 기자]아스널도 잭 그릴리쉬(애스턴빌라)를 노렸다.
Advertisement
그릴리쉬는 잉글랜드 선수 답지 않은 창의적인 플레이로 높은 평가를 받고 있다. 그릴리쉬를 향해 맨유가 강한 러브콜을 보냈다. 하지만 애스턴빌라는 8000만파운드 이하로는 절대 보낼 수 없다고 강하게 맞서며, 그들의 에이스를 지켰다. 애스턴빌라는 그릴리쉬와 재계약까지 맺었다.
맨유가 구애를 하는 사이, 아스널도 움직였다. 미켈 아르테타 체제 하에서 리빌딩을 진행하던 아스널은 방점을 찍을 창의적인 미드필더를 찾아나섰다. 리옹의 호셈 아우아르를 1순위로 점찍은 가운데, 그릴리쉬도 물망에 올랐다. 15일(한국시각) 영국 스카이스포츠는 '아스널이 그릴리쉬 영입을 위해 애스턴빌라에게 문의를 했다'고 보도했다. 협상까지는 아니었지만, 이적료가 어느정도인지 타진을 했다. 애스턴빌라는 아스널에게도 8000만파운드라고 했고, 아스널은 협상 테이블에서 바로 발을 뺐다.
박찬준 기자 vanbasten@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박수홍♥' 김다예, 독기 품은 '33kg 감량' 비법 "위고비 없이 뼈말라 가능" -
김미화, '43세 발달장애 子' 걱정에 눈물 "누가 자식을 먼저 보내고 싶겠나" ('특종세상') -
'생활고' 김숙, 결국 출연료 턱없이 적은 '무한걸스' 출연 "송은이가 100만원씩 보태줘" -
공항서 '강강술래'라니..하츠투하츠, 과잉 경호 논란 "대통령도 이렇게 안 해" [SC이슈] -
김성은, ♥정조국 없이 '16년 독박 육아' 눈물 글썽 "3명 키우느라 벅차" -
'16kg 감량' 한혜연, '44kg 몸매'에 미니스커트가 찰떡 "존재감 말도 못해" -
'52세' 김성수, ♥12세 연하 박소윤과 100일 만에 드디어...첫 스킨십 성공 -
"연예인이랑 술 마셔봤어?"…유명 男 개그맨, 성폭행 재판 후 팬미팅[SC이슈]
스포츠 많이본뉴스
- 1.'번번이 늦더니만…' 개막이 가까웠나, 홈런 타이밍 완벽 부활, 요미우리 출신 상대 120m 첫 당겨친 홈런
- 2."충격!" '日, 수준이 다르다' 韓 정면충돌, 조 2위로 밀려나고도…호주 '일본, 시작부터 압도적 강함' 극찬 폭발
- 3."도하 참사로 월드컵 못 나갔다" 직접 아픈 기억 꺼낸 日 모리야스 감독, '日 홍명보' 응원 받고 WC 우승 재다짐
- 4.[현장인터뷰] '7연승' 소노vs'완전체' KCC...승부처는 초반 "기 살면 무서워진다"
- 5.'대안 부재' 토트넘, '소방수' 투도르 경질 분위기 변화 감지, 일단 유임 주말 승점 6점짜리 노팅엄전 보고 판단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