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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경기를 치른 현재 기업은행은 4승2패(승점 12점)으로 1위 흥국생명(19점)에 이어 2위를 달리고 있다. 이에 대해 김우재 감독은 "요즘 팀 분위기가 괜찮다"고 답했다. 현대건설 전에 임하는 전술의 큰틀에 대해 "서브에 중점을 두고 있다. (서브가 잘되면)주 공격인 양효진과 정지윤의 점유율을 떨어뜨리는데 도움이 될 것"이라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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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어 "안나 라자레바가 기복이 있긴 한데, 승부욕이 강하고 마인드가 좋은 선수다. 충분히 잘하고 있다. 나이가 어린데, 관중들의 환호를 즐기는 것 같다"며 "육서영 대신 김주향을 투입할 예정이다. 스타일의 차이는 아니고, 연습 때 컨디션이 김주향이 더 좋았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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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어 세터 김다인에 대해서도 "선수들간 호흡에 아직 문제가 있다. 세터에겐 센터 활용을 높여달라고 했고, 센터들한테는 공격적으로 하라고 했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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