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김 용 기자] 슈코드란 무스타피를 노리고 있는 FC바르셀로나.
Advertisement
프랑스 매체 'RMC스포츠'는 수비 보강을 노리는 바르셀로나가 아스널의 무스타피를 새로운 타깃으로 설정했다고 보도했다.
바르셀로나는 여름 이적 시장에서 중원 보강에 중점을 뒀다. 수비 보강에는 신경을 쓰지 못했다. 하지만 시즌에 돌입한 후 제라드 피케와 클레망 랑글레의 백업 센터백을 찾아야 할 필요성을 느끼고 있다.
Advertisement
바르셀로나는 첼시에서 입지가 좁아진 안토니오 뤼디거를 1옵션으로 생각했다. 하지만 최근 뤼디거가 유럽 챔피언스리그 경기에 선발로 출전하는 등 다시 살아날 조짐을 보이자, 뤼디거가 아닌 다른 옵션을 찾기 시작했다.
그렇게 찾은 선수가 무스타피. 이 매체는 바르셀로나가 뤼디거 영입 실패 시 무스타피를 두 번째 옵션으로 둘 것이라고 주장했다. 1월 이적 시장에서 결판을 낸다는 방침이다.
Advertisement
무스타피는 2016년부터 아스널에서 뛰고 있는데, 이적 직전 두 시즌을 발렌시아에서 뛰어 스페인 축구 적응에도 문제가 없다.
무스타피는 2021년 아스널과의 계약이 만료되는데, 최근 연장 계약에 서명하지 않을 것이라고 공표했다. 이적에 더욱 무게가 실린다.
김 용 기자 awesome@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박수홍♥' 김다예, 독기 품은 '33kg 감량' 비법 "위고비 없이 뼈말라 가능" -
김미화, '43세 발달장애 子' 걱정에 눈물 "누가 자식을 먼저 보내고 싶겠나" ('특종세상') -
'생활고' 김숙, 결국 출연료 턱없이 적은 '무한걸스' 출연 "송은이가 100만원씩 보태줘" -
공항서 '강강술래'라니..하츠투하츠, 과잉 경호 논란 "대통령도 이렇게 안 해" [SC이슈] -
김성은, ♥정조국 없이 '16년 독박 육아' 눈물 글썽 "3명 키우느라 벅차" -
'16kg 감량' 한혜연, '44kg 몸매'에 미니스커트가 찰떡 "존재감 말도 못해" -
'52세' 김성수, ♥12세 연하 박소윤과 100일 만에 드디어...첫 스킨십 성공 -
"연예인이랑 술 마셔봤어?"…유명 男 개그맨, 성폭행 재판 후 팬미팅[SC이슈]
스포츠 많이본뉴스
- 1.'번번이 늦더니만…' 개막이 가까웠나, 홈런 타이밍 완벽 부활, 요미우리 출신 상대 120m 첫 당겨친 홈런
- 2."충격!" '日, 수준이 다르다' 韓 정면충돌, 조 2위로 밀려나고도…호주 '일본, 시작부터 압도적 강함' 극찬 폭발
- 3."도하 참사로 월드컵 못 나갔다" 직접 아픈 기억 꺼낸 日 모리야스 감독, '日 홍명보' 응원 받고 WC 우승 재다짐
- 4.[현장인터뷰] '7연승' 소노vs'완전체' KCC...승부처는 초반 "기 살면 무서워진다"
- 5.'대안 부재' 토트넘, '소방수' 투도르 경질 분위기 변화 감지, 일단 유임 주말 승점 6점짜리 노팅엄전 보고 판단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