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정유나 기자] 방송인 홍현희가 시아버지에게 유쾌한 장난을 쳤다.
제이쓴은 21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아빠 또 미안해..나도 또 이럴 줄 몰랐지 뭐야"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홍현희는 시아버지의 등에 올라 탄 모습. 홍현희를 등에 태우려고 했으나 실패한 시아버지는 무리를 했는지 얼굴에 실핏줄까지 드러나 보여 웃음을 자아낸다.
한편 홍현희와 제이쓴은 지난 2018년 10월 21일 결혼식을 올렸다. 두 사람은 MBC '전지적 참견 시점', TV조선 '아내의 맛' 등에 함께 출연하며 달달하고 유쾌한 신혼 케미를 선보이고 있다.
jyn2011@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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