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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세 무리뉴 토트넘 감독은 손흥민을 비롯해 케인, 베르흐베인, 은돔벨레, 호이비에르, 시소코, 오리에, 알더베이럴트, 다이어, 레길론, 요리스를 선발로 투입했다. 4-2-3-1 전형이었다. 요리스가 골문을 지키는 가운데 포백은 오리에, 알더베이럴트, 다이어, 레길론이 구축한다. 허리에는 시소코와 호이비에르가 선다. 공격 2선에는 손흥민과 은돔벨레, 베일이 나선다. 원톱은 케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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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재 손흥민은 제이미 바디(레스터시티) 모하메드 살라(리버풀) 도미닉 칼버트-르윈(에버턴)과 EPL 득점 공동 1위(8골)에 올라있다. 지난달 27일 번리와의 EPL 6라운드에서 골을 터뜨린 뒤 정규리그 2경기에서 골맛을 보지 못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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