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척=스포츠조선 나유리 기자]두산 베어스의 '5푼 타자' 김재환이 6차전에도 4번타자로 나선다.
Advertisement
두산 김태형 감독은 24일 고척 스카이돔에서 열리는 NC 다이노스와의 한국시리즈 6차전서 김재환을 4번 타자에 배치했다. 김재환은 한국시리즈에서 20타수 1안타, 타율 5푼의 극도의 부진을 보이고 있다.
6차전까지 지면 우승을 내주는 벼랑끝 상황이라 김재환의 타순이 바뀌지 않을까 하는 예상도 있었지만 김 감독은 팀의 4번타자인 김재환이 4번 자리에서 명예를 회복하도록 했다.
Advertisement
김 감독은 이날 허경민(3루수)-정수빈(중견수)-최주환(2루수)-김재환(좌익수)-김재호(유격수)-페르난데스(지명타자)-오재일(1루수)-박건우(우익수)-박세혁(포수)으로 라인업을 짰다. 그동안 선발로 나왔던 주전 9명이 타순만 조정했을 뿐 그대로 출전한다.
고척=나유리 기자 youll@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박수홍♥' 김다예, 독기 품은 '33kg 감량' 비법 "위고비 없이 뼈말라 가능" -
김미화, '43세 발달장애 子' 걱정에 눈물 "누가 자식을 먼저 보내고 싶겠나" ('특종세상') -
'생활고' 김숙, 결국 출연료 턱없이 적은 '무한걸스' 출연 "송은이가 100만원씩 보태줘" -
공항서 '강강술래'라니..하츠투하츠, 과잉 경호 논란 "대통령도 이렇게 안 해" [SC이슈] -
김성은, ♥정조국 없이 '16년 독박 육아' 눈물 글썽 "3명 키우느라 벅차" -
'16kg 감량' 한혜연, '44kg 몸매'에 미니스커트가 찰떡 "존재감 말도 못해" -
'52세' 김성수, ♥12세 연하 박소윤과 100일 만에 드디어...첫 스킨십 성공 -
"연예인이랑 술 마셔봤어?"…유명 男 개그맨, 성폭행 재판 후 팬미팅[SC이슈]
스포츠 많이본뉴스
- 1.'번번이 늦더니만…' 개막이 가까웠나, 홈런 타이밍 완벽 부활, 요미우리 출신 상대 120m 첫 당겨친 홈런
- 2."충격!" '日, 수준이 다르다' 韓 정면충돌, 조 2위로 밀려나고도…호주 '일본, 시작부터 압도적 강함' 극찬 폭발
- 3."도하 참사로 월드컵 못 나갔다" 직접 아픈 기억 꺼낸 日 모리야스 감독, '日 홍명보' 응원 받고 WC 우승 재다짐
- 4.[현장인터뷰] '7연승' 소노vs'완전체' KCC...승부처는 초반 "기 살면 무서워진다"
- 5.'대안 부재' 토트넘, '소방수' 투도르 경질 분위기 변화 감지, 일단 유임 주말 승점 6점짜리 노팅엄전 보고 판단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