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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19로 인해 극심한 재정난에 시달리더니 선수단 임금을 삭감하기에 이르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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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단이 밝힌 합의 내용에 따르면 삭감되는 선수 임금 총 규모는 1억2200만유로(약 1천608억원)에 달한다. 5000만유로(약 659억원)가량의 보수는 3년간 지급을 연기하기로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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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르셀로나 구단은 최근 결산 보고서를 발표하고 2019∼2020시즌 9700만유로(약 1278억 원)의 손실을 기록했고 총부채는 4억8800만 유로(약 6430억원)로 늘었다고 발표한 바 있다.
최만식 기자 cms@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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