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정유나 기자] 배우 이범수의 아내 이윤진이 집에 설치한 크리스마스 트리를 공개했다.
이윤진은 30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우애 좋은 소다 남매. 다을이가 아빠 생신이라고 쌈짓돈을 꺼내 고기를 쐈어요. 소을이는 Z세대 답게 온라인 주문했다고. 귀염둥이들"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이윤진 이범수 부부의 아들 다을 군과 딸 소을 양의 모습이 담겨있다. 남매의 귀여운 모습과 함께 집에 설치된 화려한 크리스마스 트리가 시선을 모은다.
한편 이윤진은 이범수와 2010년 결혼해 슬하에 딸 소을 양, 아들 다을 군을 뒀다.
jyn2011@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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