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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식업 업종별로 보면 외국식 음식점업과 일반 유흥주점업 카드 결제금액이 각각 37.1% 줄어 감소율이 가장 높았고 무도 유흥주점업(-33.4%), 기타 주점업(-28.7%) 등이 뒤를 이었다. 한식 분야에서는 한식 해산물 요리 전문점(-19.3%)과 한식 육류요리 전문점(-18.8%)의 감소율이 높았다. 반면 코로나19 확산으로 주목을 받은 배달 소비 분야의 카드 결제 금액은 지난해 1~9월 2조6481억원에서 올해 1~9월 4조6438억원으로 75.4%나 급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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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한국외식업중앙회는 향후 외식업체의 지속적 생존의 관건으로 비대면 서비스와 디지털 기술 수용을 꼽았고 플랫폼 독과점 문제, 상생 이슈, 온라인 플랫폼 중개 거래 공정화 관련 입법 등의 제도 마련 등을 고려해야 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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