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김수현기자] 개그우먼 심진화가 가족들의 사랑을 드러냈다.
Advertisement
심진화는 지난 6일 인스타그램 스토리에 "어머님이 직접 만들어주신 생강청"이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에는 시어머니가 만들어준 진한 색감의 생강청을 마시며 주말을 보내는 심진화의 모습이 담겼다.
Advertisement
며느리 사랑에 직접 생강청까지 만들어준 시어머니의 따뜻한 마음씨와 애정이 돋보인다.
이어 심진화는 "오늘이 태어난지 딱 4개월 되는 날인데 어딜 가나 4개월이라면 놀란다. 너무 잘 크는 태풍이"라며 반려견을 자랑했다.
Advertisement
든든한 뒷태를 자랑하는 반려견 태풍이는 아직 견생 4개월차지만 벌써부터 듬직한 모습으로 훈훈함을 안겼다.
한편, 개그우먼 심진화는 2011년 개그맨 김원효와 결혼했다.
shyun@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박신양, 촬영 중 눈물 뚝뚝 "인생 송두리째 바꿔 놓은 사람 있어" ('편스토랑') -
왜 방탄소년단, 그리고 광화문인가…넷플릭스가 답했다[SC현장] -
“김상중 ‘리얼 연기’로 살인 조폭 몰려”..이재명 대통령, ‘그알’ 사과 촉구 -
장항준 '왕과 사는 남자', 1400만 돌파…'엔드게임' 넘고 역대 5위 -
"먹토 흔적 봤다" 쯔양 허위 제보한 대학 동창, 결국 벌금 700만원 기소 -
이지훈♥아야네 딸, 시험관 주사 맞는 母 보고 오열 "하지 마" -
'이혼' 최동석, "극심한 고통" 결국 응급실..."신장서 발견된 돌 내려와" -
유재석, 데뷔 35년만 이런 치욕은 처음...주우재에 고개 조아렸다 ('놀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