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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한우성은 집 마당에서 강여주(조여정 분)와 마주치자 갑자기 재킷을 벗어 먼지를 털기 시작했고, 옷을 정돈하고 구취 제거제를 뿌리는 등 의문스러운 행동을 보였다. 이어 그는 "당신한테 항상 매력적이고 섹시해 보이고 싶어서요"라고 설명, 자신과 달리 잠옷을 입은 아내임에도 "그래도 섹시하다"고 말하는 등 겉보기엔 완벽한 사랑꾼 면모를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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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때 한우성에게 모르는 번호로 연락이 왔고 전화를 받지 않자 한 통의 문자가 날라왔는데, 백수정의 오피스텔을 방문했던 모습이 담긴 CCTV 화면 사진이 담겨있어 한우성을 하얗게 질리게 했다. 발신인을 확인해본 결과, 웃으며 인사를 나눈 적 있던 백수정 오피스텔의 관리소장이었다는 사실 또한 밝혀져 안방극장에 충격을 안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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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런가 하면, 바이러스로 인해 CCTV 확인이 불가능했다는 아내의 말에 순간적으로 안심한 것도 잠시, 바람 증거 사진이 등장하는 흥미진진한 전개 속 고준의 풍부한 열연 역시 매회 화제를 낳고 있는바. 앞으로도 계속될 예측 불가 한우성 스토리는 매주 수, 목 밤 9시 30분 방송되는 '바람피면 죽는다'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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