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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성우 역시 소속사를 통해 "많은 분들께 좋지 않은 소식으로 전해드리게 되어 정중히 사죄의 말씀드린다. 변명과 핑계의 여지가 없는 저의 잘못에 대한 책임을 통감하고 있다. 모든 질책을 받아들이고 깊이 뉘우치고 반성한다"고 전했다. 이어 "아울러 함께 일하는 많은 분들께도 사과드리며 피해가 가지 않도록 최대한의 노력을 하겠다. 앞으로 다시는 이런 일이 발생하지 않도록 모든 방면에서 신중하고 조심하며 자숙하도록 하겠다. 저를 지켜봐주신 모든 분들께 다시 한번 고개 숙여 사과드린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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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99년 뮤지컬 '마녀사냥'으로 데뷔한 배성우는 '지푸라기라도 잡고 싶은 짐승들', '변신', '안시성', '꾼' '더 킹', '열정같은 소리 하고 있네', '더 폰', '오피스', '뷰티 인사이드' 등 영화와 '날아라 개천용', '라이브' '처용' 등의 드라마 등 다수의 작품에 출연하며 활발히 활동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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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티스트컴퍼니 공식입장 전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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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선 이렇게 불미스러운 일로 소식을 전하게 돼 진심으로 사죄의 말씀드립니다.
배성우씨를 지켜봐주신 많은 분들께 심려를 끼쳐 죄송하고, 물의를 일으킨 점 진심으로 사과드립니다.
향후 정해진 일정에 대하여 함께 일하는 많은 관계자 분들께 최대한 피해가 가지 않도록 신속히 방법을 강구하도록 하겠습니다.
다시 한번 고개 숙여 깊이 사과드립니다.
배성우 공식입장 전문
배성우입니다.
많은 분들께 좋지 않은 소식으로 전해드리게 되어 정중히 사죄의 말씀드립니다.
변명과 핑계의 여지가 없는 저의 잘못에 대한 책임을 통감하고 있습니다.
모든 질책을 받아들이고 깊이 뉘우치고 반성합니다.
아울러 함께 일하는 많은 분들께도 사과드리며 피해가 가지 않도록 최대한의 노력을 하겠습니다.
앞으로 다시는 이런 일이 발생하지 않도록 모든 방면에서 신중하고 조심하며 자숙하도록 하겠습니다.
저를 지켜봐주신 모든 분들께 다시 한번 고개 숙여 사과드립니다.
죄송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