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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르셀로나 회장 선거 후보인 조르디 파레는 현지 기자들과 만나 "메시는 클럽의 한 부분이고, 그와 바르셀로나의 이미지는 영원히 하나로 합쳐져야 한다"고 말하며 "나는 이 문제(메시의 재계약)에 대해 연구하고 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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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시는 이번 여름 구단 운영에 불만을 표시하며 팀을 떠나겠다는 폭탄 선언을 했었다. 여러 문제로 바르셀로나에 잔류했지만, 그는 내년 여름 자유 계약 신분이 될 수 있고, 다음달부터 새 팀들과 자유롭게 대화를 나눌 수 있다. 전 스승 펩 과르디올라 감독이 있는 맨체스터시티가 새 행선지 1순위로 꼽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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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레는 "메시는 역사상 최고의 축구 선수"라고 말하며 "우리는 그에게 흥미로운 프로젝트를 제공해야 한다. 우리는 그에게 동기를 부여할 수 있다. 내가 회장이 된 다음날, 나는 그와 새로운 관계를 맺기를 희망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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