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이우주 기자] 플로리스트 문정원이 모델 못지 않은 비율을 자랑했다.
문정원은 16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마음만은 친구도 만나고 싶고 전시도 보고 싶은 그런 날"이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롱코트를 입고 있는 문정원의 모습이 담겼다. 문정원은 작은 얼굴로 완벽한 비율을 자랑하는 모습. 모델 못지 않은 비율과 미모가 돋보인다. 코로나19로 나가지 못하는 상황에서 자유롭게 외출하고 싶은 마음을 담은 문정원의 글은 많은 팬들의 공감을 불렀다.
한편, 문정원은 지난 2010년 방송인 이휘재와 결혼해 슬하에 쌍둥이 아들 서언, 서준이를 두고 있다.
wjlee@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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