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정유나 기자] 방송인 겸 작가 서정희가 호텔 같은 집을 공개해 화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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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정희는 15과 16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실평수 19평'짜리 자신의 집 내부를 공개했다.
서정희는 화장실, 다용도실, 주방, 침실 등을 공개했고, 실평수 19평이란 사실이 믿어지지 않을 만큼 완벽한 공간 활용과 감각 넘치는 인테리어로 감탄을 자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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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한 서정희는 "벌써 2년 됐네요. 정희가 직접하는 인테리어. 나만의 시그니처 스타일. 작은 공간, 좁은 공간일수록 크게 크게. 혼자 사니 좋다"라며 자신의 인테리어 철학을 공개하기도 했다.
한편 서정희는 지난 5월 서세원과의 결혼생활과 이혼 후의 삶을 닮은 자전적 에세이 '혼자 사니 좋다'를 발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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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yn2011@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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