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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강인은 2022년 6월 발렌시아와 계약이 종료된다. 발렌시아는 이강인과 재계약을 원하고 있다. 하지만 이강인은 '뛸 수 있는 팀'으로의 이적을 원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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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매체는 스페인 언론 라 라손의 보도를 인용해 '맨시티는 이강인을 겨울 이적 시장 영입 대상 중 한 명으로 보고 있다. 이강인은 스페인 프리메라리가에서 가장 높은 평가를 받는 선수 중 한 명이다. 그는 2022년 만료되는 계약 연장을 거부하고 있다. 거취에 대한 추측이 이어지고 있다. 이강인은 발렌시아와 계약을 연장한 의도가 없는 것으로 전해진다. 하지만 발렌시아는 페란 토레스 케이스를 되풀이하고 싶어하지 않는다. 발렌시아는 이강인 제안을 기꺼이 들을 가능성이 있다. 그러나 이강인이 팀을 떠나고 싶어한다는 얘기는 몇 차례 흘러나왔다. 이강인 이적설은 다음 달에도 주시해야 할 것으로 보인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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