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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메스는 14일 지난 6월에 열린 가족 모임에서 가족 중 한 사람과 말싸움을 벌이던 중 흉기로 찔러 중상을 입힌 혐의로 경찰에 체포됐다. 유죄가 확정되면 최대 4년의 징역형을 받을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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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메스는 경기 종료 후 폭스스포츠와의 인터뷰에서 "다시 축구 해서 좋았다. 지난주에도 플레이했기 때문에 시간상으로 보면 오래되진 않았다. 하지만 중요하지 않은 이슈를 뒤로하고 축구에 다시 집중 할 수 있어서 좋았다"라며 복귀 소감을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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끝으로 프로메스는 자신을 믿어준 구단과 사람들에게 고마움을 나타냈다. 그는 "내가 풀려난 사실로 충분하다고 생각한다. 구단이 나를 지지해 줘서 좋았다 에릭 텐 하그 감독님 뿐만 아니라 팀 동료들도 믿어줬다"면서 "사람들이 나를 믿어줘서 기분이 좋다. 도움이 많이 됐다. 나는 지엽적인 문제에 더 이상 에너지를 낭비하고 싶지 않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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