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이지현 기자] 배우 서효림이 딸을 위해 홈 파티를 준비했다.
Advertisement
24일 서효림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며칠전, 조이의 200일. 인터넷 보면서 요리하기. 혼자서 꽃꽂이 하고 음식준비하느라 초보엄마는 이틀동안 밤을 지새우고. 엄마가...새벽에 졸면서 새우를 깠어"라며 다양한 음식들이 가득한 상차림을 공개했다.
이어 "그동안 모아놓은 소품들 전부 꺼내서 이렇게 12월 내내 안치우고 있어야지. 크리스마스에는 캐롤도 하루종일 틀어놓고 있어야지. 마지막 사진은 세달전쯤 담근 #보늬밤 드디어 첫 오픈!! 모두들 메리 크리스마스 "라고 덧붙였다.
Advertisement
서효림은 딸의 200일을 맞이해 직접 만든 음식들로 식탁을 가득채웠다. 여기에 크리스마스 분위기가 물씬 풍겨지는 장식을 더해 눈길을 사로 잡는다.
한편 서효림은 배우 김수미의 아들 정명호씨와 2019년 결혼했으며, 올 6월 첫 딸을 낳았다.
Advertisement
olzllovely@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박수홍♥' 김다예, 독기 품은 '33kg 감량' 비법 "위고비 없이 뼈말라 가능" -
김미화, '43세 발달장애 子' 걱정에 눈물 "누가 자식을 먼저 보내고 싶겠나" ('특종세상') -
'생활고' 김숙, 결국 출연료 턱없이 적은 '무한걸스' 출연 "송은이가 100만원씩 보태줘" -
공항서 '강강술래'라니..하츠투하츠, 과잉 경호 논란 "대통령도 이렇게 안 해" [SC이슈] -
김성은, ♥정조국 없이 '16년 독박 육아' 눈물 글썽 "3명 키우느라 벅차" -
'16kg 감량' 한혜연, '44kg 몸매'에 미니스커트가 찰떡 "존재감 말도 못해" -
'52세' 김성수, ♥12세 연하 박소윤과 100일 만에 드디어...첫 스킨십 성공 -
"연예인이랑 술 마셔봤어?"…유명 男 개그맨, 성폭행 재판 후 팬미팅[SC이슈]
스포츠 많이본뉴스
- 1.'번번이 늦더니만…' 개막이 가까웠나, 홈런 타이밍 완벽 부활, 요미우리 출신 상대 120m 첫 당겨친 홈런
- 2."충격!" '日, 수준이 다르다' 韓 정면충돌, 조 2위로 밀려나고도…호주 '일본, 시작부터 압도적 강함' 극찬 폭발
- 3."도하 참사로 월드컵 못 나갔다" 직접 아픈 기억 꺼낸 日 모리야스 감독, '日 홍명보' 응원 받고 WC 우승 재다짐
- 4.[현장인터뷰] '7연승' 소노vs'완전체' KCC...승부처는 초반 "기 살면 무서워진다"
- 5.'대안 부재' 토트넘, '소방수' 투도르 경질 분위기 변화 감지, 일단 유임 주말 승점 6점짜리 노팅엄전 보고 판단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