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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당 직원은 최근 코로나19 확진을 받은 소프트뱅크 소속 투수 히가시하마 나오의 밀접 접촉자다. 관할 보건소에 따르면, 최근 히가시하마와 밀접하게 접촉한 구단 관계자는 총 3명이고 구단 직원 1명을 제외한 나머지 2명은 음성 판단이 나왔다. 하지만 확진 직원과 더불어 음성 판단을 받은 직원 2명도 14일간 자택에서 격리에 들어간다. 소프트뱅크 구단은 코로나19 확진을 받은 직원 A씨에 대해서 "추가 밀접 접촉자는 없는 것으로 보고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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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유리 기자 youll@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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