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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캠페인에 참여한 박종훈과 문승원은 올해 정규시즌서 1승 당 100만원(선수, 인하대병원 각 50만원씩 부담)을 환아들에게 지원하기로 했고, 박종훈은 13승, 문승원은 6승을 달성해 총 ,900만원의 기금을 조성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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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승원은 "소아암과 희귀난치질환으로 힘든 시기를 겪고 있는 아이들에게 약소하지만 조금이나마 도움을 드리고 싶어 올해 처음으로 캠페인에 참여하게 됐다. 앞으로도 프로야구 선수로서 선한 영향력을 나눌 수 있는 방법을 고민하고 실천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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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재형 기자 jhno@sportschosun.com
한편, 올해로 6년째를 맞이한 '행복드림 캠페인'에는 2015년부터 지난 시즌까지 박정권 코치(前 SK 선수)가 5년 연속 참여하여 총 5,700만원을, 3년째 참여 중인 박종훈 선수가 지난 시즌까지 총 2,200만원을 모금하여 소아암 및 희귀난치병 환자들의 치료비를 지원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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