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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9일 1차 출연진 라인업으로 공개한 GOT7·NCT127·Stray Kids·TWICE·뉴이스트·몬스타엑스·방탄소년단·세븐틴·오마이걸 등에 이어 18팀(명)의 아티스트가 추가로 출연을 확정지었다. 다양한 장르의 선후배 가수들이 총출동해 눈길을 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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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TZY·마마무·아이유 등 세 팀(명)은 디지털 음원 본상 후보이면서 동시에 음반 본상 후보다. 지난 1년 동안 음원 성적과 음반 판매량에서 좋은 성과를 맺은 이들이 이번 골든디스크어워즈에서 어떤 결실을 맺을지 기대를 모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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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보이즈·(여자)아이들·이달의소녀·이승기 등도 출연을 결정하고 골든디스크어워즈에서 특별한 무대를 꾸미기 위해 준비 중이다. 특히 '골든디스크 남자' 이승기는 그동안 MC로 '골든'에서 마이크를 잡았지만 이번에는 무대까지 꾸밀 예정이라 음악 팬들의 뜨거운 반응이 예상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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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튜브와 SNS에서 '음악 신동' '천재 피아니스트'로 유명한 박지찬은 9일 오프닝 무대를 맡았다. JTBC '팬텀싱어3' 우승팀 라포엠은 10일 오프닝 무대를 책임진다.
narusi@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