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이승미 기자]새 시즌으로 돌아오는 '선을 넘는 녀석들'이 공식 포스터와 티저 예고를 공개했다.
역사 확장판으로 컴백을 알린 MBC '선을 넘는 녀석들 : 마스터-X'(이하 선녀들)이 4월 25일 일요일 밤 9시 10분 첫 방송 된다. 전현무, 김종민, 유병재와 함께 '역사 마스터' 심용환과 각 분야를 대표하는 전문가들 '미지의 마스터-X'가 펼칠 색다른 배움 여행에 기대가 쏠리고 있다.
공식 포스터와 티저 예고에는 지식의 '선'을 넘나드는 이번 '선녀들'의 여정을 예고해 눈길을 끈다. '선녀들'은 지난 시즌에서 배웠던 역사 분야에 그치지 않고, 과학, 예술, 심리 등 다양한 분야로 지식의 선을 확장해, 역사를 더 깊고 폭넓게 배워갈 것을 예고했다. 포스터 속에는 지식의 선을 넘나들며 발로 터는 탐사 여행을 펼치는 멤버들의 모습이 담겨 있어 재미를 더한다.
티저 예고에서는 더욱 강력해진 '선녀들'의 귀환을 알려 호기심을 자극한다. 배움 열정 충만한 '선녀들' 3총사 전현무, 김종민, 유병재는 "드디어 우리가 돌아왔다", "무야호!" 흥겨운 추임새와 함께 깨방정 춤을 추며 환상 케미를 뽐낸다. 새로운 배움 여행에 한껏 들뜬 3총사는 미지의 마스터를 찾아 떠나는 모습으로 기대를 높이고 있다.
역사와 다른 분야의 만남을 통해 더욱 업그레이드된 '선녀들'은 매주 달라지는 '마스터X마스터'의 특급 시너지로 재미와 지식 모두를 잡는 탐사 여행을 펼칠 것으로 보인다. 이에 '선녀들'을 기다려온 시청자들의 마음을 더욱 설레게 만들고 있다.
한편, 돌아온 대한민국 대표 역사 예능 '선을 넘는 녀석들 : 마스터-X'는 오는 4월 25일 일요일 밤 9시 10분 첫 포문을 연다.
이승미 기자 smlee0326@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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