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김가을 기자]올 시즌을 끝으로 자유계약(FA) 자격을 얻는 스타들의 '네임밸류'가 어마어마하다. 말 그대로 우승도 가능한 스쿼드다.
영국 언론 데일리스타는 3일(한국시각) '현 소속 구단과 계약이 6개월 남은 선수들이 있다. 이들은 1월 겨울 이적 시장부터 사전 계약이 가능하다. 세계 최고 수준의 스쿼드'라고 보도했다. 이들은 현 소속팀과 재계약하지 않으면 올 시즌을 끝으로 FA 자격을 얻는다.
이 매체는 예비 FA로 꾸린 공격-중원 라인 스쿼드를 공개했다. 우스만 뎀벨레(FC바르셀로나)-안드레아 벨로티(토리노)-킬리안 음바페(파리생제르맹 PSG)-로렌조 인시녜(나폴리)-루카 모드리치(레알 마드리드)-폴 포그바(맨유)가 이름을 올렸다. 2018년 러시아월드컵에서 우승을 합작한 음바페, 포그바가 나란히 FA 자격을 얻는다.
계약이 6개월 남은 선수로 완성한 포백라인은 그야말로 첼시 천하였다. 세사르 아스필리쿠에타-안토니오 뤼디거-티아고 실바(이상 첼시)-니클라스 쥘레(바이에른 뮌헨)가 대표 선수로 꼽혔다. FA로 풀릴 가능성이 있는 최고의 골키퍼는 위고 요리스(토트넘)였다.
김가을 기자 epi17@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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