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edium App

Experience a richer experience on our mobile app!

'이범수♥' 이윤진, 세상 게으르게 지내다 보니 2022년…소유진 "가끔 게을러도 좋아"

by 김준석 기자
Advertisement

[스포츠조선닷컴 김준석 기자] 배우 이범수의 아내 이윤진이 새해 인사를 건냈다.

Advertisement

이윤진은 5일 SNS에 "아주 게으르게 지내고 있어요. 자고 먹고 티비보고 넷플보고 책보고 하다보니, 어느새 2022년이 되었네요"라며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이어 이윤진은 "출판사에서 윤문한 #4000주 번역 원고도 다시 한번 더 손보고 친정엄마가 직접 만들어주신 생강청으로 매일 생강차 끓여 마시고, 우리 다을이 빠마도 시키고, 오빠에게 애들 맡기고 낮잠자고 별일 없이 2022년을 맞이함"이라고 덧붙였다.

Advertisement

이윤진의 게시물에 절친 배우 소유진은 "가끔 게으른것도 참 좋다... 아프지말자...."라고 남겼고, 이윤진은 "빈둥거리고 계속 잠만 자 ㅎㅎㅎ 우리 맛있는거 먹자 언니"라고 댓글을 달았다.

공개된 사진 속 이윤진은 소파에 누워 낮잠을 자려고 하는 모습과, 자신을 제외하고 식당을 찾을 김범수, 다을 소을 남매의 모습고 함께 공개했다.

Advertisement

한편, 이윤진은 배우 이범수와 결혼해 슬하에 딸 소을, 아들 다을을 두고 있다. KBS 2TV 예능 프로그램 '슈퍼맨이 돌아왔다'에 출연해 일상을 공개했다.

narusi@sportschosun.com

Advertisement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