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edium App

Experience a richer experience on our mobile app!

바다, 축구♥ 이 정도...피+상처 가득한 발가락 '깜짝' "탑걸은 연습 중"

by 정안지 기자
Advertisement

[스포츠조선닷컴 정안지 기자] 가수 바다가 축구 연습 중 부상에도 연습을 쉬지 않았다.

Advertisement

바다는 6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탑걸은 연습 중"이라면서 영상을 게재했다.

영상 속 바다는 자신의 발가락을 클로즈업해 촬영했다. 현재 SBS 예능 프로그램 '골 때리는 그녀들'에서 'FC탑걸' 선수로 활약 중인 바다. 이에 축구 연습에 매진 중이다.

Advertisement

그 결과 엄지 발가락에는 피가 나고 물집이 잡히는 등 상처 가득한 모습이지만, 바다는 "'탑걸' 화이팅. 응원해주세요"라며 의욕을 불태웠다.

한편 바다는 지난 2017년 10살 연하 비연예인 남성과 결혼했으며 슬하에 딸을 두고 있다. '골 때리는 그녀들'은 매주 수요일 오후 9시에 방송된다.

Advertisement

anjee85@sportschosun.com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