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고재완 기자] 영화'특송'이 개봉 전 시사회를 통해 먼저 영화를 확인한 관객들이 직접 말하는 필람 포인트 3를 공개했다.
22일 개봉하는 '특송'은 성공률 100%의 특송 전문 드라이버 '은하'가 예기치 못한 배송사고에 휘말리면서 벌어지는 추격전을 그린 범죄 오락 액션 영화다.
첫 번째 필람 포인트는 바로 아드레날린이 솟구치는 카체이싱 액션이다. '특송'은 넓은 왕복 차선부터 좁은 골목길까지 절묘한 속도 완급조절로 매끄럽게 질주하는 독보적인 카체이싱으로 숨 막히는 추격전을 선보인다.
두 번째 필람 포인트는 바로 쫓고 쫓기는 추격전의 긴장감을 최고치로 끌어올리는 음악이다. "심장을 계속 뛰게 만드는 음악이면 좋겠다"고 생각한 박대민 감독은 '돈', '공조', '인간실격', '마이 네임'에서 서스펜스를 고조시키는 음악으로 주목받은 황상준 음악감독과 함께 '특송'만의 감각적인 음악을 완성했다. '특송' 곳곳에 삽입된 리드미컬한 음악은 스타일리쉬하고 박진감 넘치는 액션과 만나 관객들의 눈과 귀를 사로잡는다.
마지막으로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믿고 보는 배우들의 연기 앙상블이 세 번째 필람 포인트로 꼽히고 있다. 첫 원톱 액션을 완벽 소화한 박소담부터 독특한 매력으로 중무장한 역대급 빌런을 탄생시킨 송새벽, 인간미가 듬뿍 담긴 김의성의 열연까지. 명품 배우들이 만들어낸 열연 시너지는 박진감 넘치는 전개에 힘을 더하며 관객들에게 예측불허한 긴장감과 쾌감을 선사한다.
고재완 기자 star77@sportschosun.com
-
서인영, 재혼 앞두고 살 쏙 빠졌다…확 달라진 스타일 "미모 대폭발" -
박지훈♥전소영-이상이♥한동희, 역대급 더블 열애설...'취사병' 감독 DM 조작에 발칵 -
'故 최진실 딸' 최준희, 55kg 감량 후유증…온몸 튼살에도 당당 "96kg 때의 흔적이 뿐" -
'15억 사기' 양치승, 또 요식업 도전…강남에 새 가게 차렸다 "화환은 사절" -
"결혼 유지해야하나" 신기루, '40kg 감량' 훈남 남편 두고 권태기 고백 -
'돌싱' 32기 상철, 4대1 데이트서 의사 광수 저격...순식간에 싸해진 녹화장 -
SM 측 "카리나·윈터 얼굴 딥페이크로 '성범죄물' 유포...징역형 실형"[공식] -
브라이언, 건강 이상 긴급 입원 "CT 검사 결과 대기 중"
- 1.이정후, 팀 역사상 22년만에 좌타자 백투백 홈런→김하성은 타석에도 못서봤다…잔인하게 엇갈린 韓빅리거 희비
- 2.KIA 천군만마 될까? '의심 반, 기대 반' 두달만에 돌아오는 외인타자, 거포도 아닌데…"조만간 1군 올린다" [광주체크]
- 3."손흥민 벤치 출격, 오현규 선발" 멕시코 매체 파격 예상...이영표 SON 무한 신뢰 "득점할 가능성 높은 선수"
- 4.'0.085' Boo~ 이정후 앞에서 홈팬 야유에 대수비 후 대타교체 수모, '반쪽 맞대결' 속 엇갈린 명암
- 5.'하현승은 남고 엄준상은 가고' BIG3 마지막 퍼즐, 김지우의 선택은?…고교 유망주 '美직행'에 요동치는 KBO 드래프트[SC포커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