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정안지 기자] 배우 윤소이의 딸이 엄마를 꼭 닮은 비주얼을 자랑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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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소이는 12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아침부터 컨디션이 좋은 너, 너의 컨디션에 감사한 나"라면서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에는 윤소이 딸의 모습이 담겨있다. 침대에 누워 있는 생후 2개월 된 딸의 모습을 카메라에 담고 있는 윤소이. 이에 딸은 신기한 듯 엄마를 가만히 응시 중인 모습이 사랑스럽다. 이 과정에서 딸은 엄마 윤소이를 꼭 닮아 똘망 똘망한 눈망울을 자랑하고 있어 눈길을 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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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소이는 "햇살에 웃으며 오늘도 방긋합니다!"라면서 딸의 모습을 보며 행복한 미소를 지었다.
한편 윤소이는 2017년 뮤지컬 배우 조성윤과 결혼, 지난 11월에 딸을 출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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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njee85@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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