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이정혁 기자] 명품으로 휘감은 시상식 패션이다.
태연이 지난 27일 시상식에서 L사의 아이템으로 머리에서 발끝까지 화려하게 치장을 한 사실이 알려져 화제다.
온라인 판매가 등에 따르면, 니트톱은 2600달러(315만원), 이어링 13600달러(1647만원), 반지 12000달러(1453만원), 팔찌 715달러(86만원)다.
고급스러움의 끝판왕인 스커트 또한 한국 온라인 판매가격이 800만원대를 훌쩍 넘는다. 어림잡아 4000만원 가량의 명품 착장을 한 것.
팬들은 "역시 너무 예쁘다" "얼굴이 럭셔리고, 몸매는 더 명품"이라는 등의 응원 반응을 보였다.
한편 태연은 27일 오후 서울 잠실 실내체육관에서 진행된 '제11회 가온차트 뮤직 어워즈'에 참석해 올해의 가수상 디지털음원 부문을 수상했다.
이정혁 기자 jjangga@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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