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조지영 기자] 국내 최대 OTT 플랫폼 웨이브의 오리지널 드라마 '트레이서'(김현정 각본, 이승영 연출)가 분당 최고 시청률 10.4%로 부동의 금토극 1위는 물론 웨이브 드라마 시청량 1위를 기록하며 성황리에 종영한 가운에, 내달 18일 웨이브에서 전편 공개되는 시즌2를 향한 기대감이 최고조에 이르고 있다.
'트레이서' 8회가 최고 시청률 10.4%를 달성하며 부동의 금토극 1위로 시즌 1의 화려한 피날레를 장식했다.
방송 이후 국세청에 고액 체납자를 쫓는 트레이서 팀이 신설되며 실제로 대한민국을 발칵 뒤집은 '트레이서'가 마지막까지 압도적인 기세를 자랑하며 2022년 새해 최고의 대세 드라마임을 입증했다. 더불어 7, 8회가 동시 공개된 직후인 지난 29일에는 웨이브 드라마 시청량 1위에 등극, 명실상부 웨이브 신규 유료 가입자 수 견인 1위 콘텐츠로서 1월 초 첫 공개부터 현재까지 신규 가입자 수 성장을 앞장서 이끌고 있다.
또한 '트레이서'는 명절 스트레스를 말끔히 씻어줄 통쾌한 재미를 갖춘 설 연휴 필수 정주행 드라마로도 주목받고 있다. 시간과 장소의 제약 없이 웨이브에서 전편 시청이 가능한 '트레이서' 시즌 1은 지루할 틈 없는 박진감 넘치는 전개로 설 연휴 시청자들을 사로잡을 예정이다.
올겨울을 뜨겁게 달군 '트레이서' 시즌 1의 마지막 이야기를 담은 7, 8회에서는 조세 5국 팀장 황동주(임시완)를 파면 위기에 처하게 한 불법 대출 의혹의 진실이 밝혀지며 예측을 넘어서는 반전 스토리로 몰입감을 배가시켰다. 한차례의 위기 속 서로의 진심을 엿본 조세 5국은 더욱 단단해진 팀워크를 예고하고, 동주와 인태준(손현주) 사이에는 팽팽한 긴장감이 고조되며 시즌 2에서 밝혀질 과거 인연의 비하인드스토리에 이목이 집중되고 있다.
이에 시청자들의 열띤 반응이 쏟아지며 시즌 2에 대한 기대감 또한 높아지고 있다. 한시도 방심할 틈 없는 흡인력 넘치는 이야기로 시청자를 사로잡은 '트레이서'는 오는 2월 18일 웨이브에서 전편 공개되는 시즌 2에서 더욱 흥미로운 전개를 이어간다.
'트레이서'는 누군가에겐 판검사보다 무서운 곳 국세청, 일명 '쓰레기 하치장'이라 불리는 조세 5국에 굴러온 독한 놈의 물불 안 가리는 활약을 그린 통쾌한 추적 활극이다.
조지영 기자 soulhn1220@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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