송가인, 부산 가더니 까맣게 다 타버렸네..섹시美 폭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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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조선닷컴 박아람 기자] 가수 송가인이 부산에서 구릿빛 피부를 자랑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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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가인은 지난 7일 자신의 SNS에 "물놀이가 신이 나서 너무 타타탓..."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에는 강한 여름 햇빛에 까맣게 타버린 송가인의 다리가 담겨있다. 구릿빛으로 그을린 피부가 섹시한 매력을 더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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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송가인은 지난 6일 '2022 전국투어 연가(戀歌)' 부산 콘서트를 진행했다. tokkig@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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