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edium App

Experience a richer experience on our mobile app!

"우천에 집 무너졌다"던 배슬기, 겨우 상황 수습하고 '♥심리섭'과 다시 찾은 행복

by 김수현 기자
Advertisement

[스포츠조선닷컴 김수현기자] 배우 배슬기가 남편의 귀여움을 자랑했다.

Advertisement

배슬기는 11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뽀송뽀송 사랑스러운 내 새꾸. 평생 갈 거 같은 이노무 콩깍지이~"라며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에는 남편 심리섭과 외식에 나선 배슬기의 모습이 담겼다.

Advertisement

배슬기는 신혼 기간은 이미 지났지만 여전히 사랑스러워 보이기만 한 남편의 귀여움을 자랑했다.

배슬기와 남편은 평소에도 서로에 대한 애정을 숨기지 않으며 남다른 부부애를 보여주고 있다.

Advertisement

지난 2일 배슬기는 "요즘 우천에 집이 무너지고 있음"이라고 전해 팬들을 걱정케 했지만 곧이어 "집 보수공사 잘 됐습니다-! 비록 예쁜 그림은 내려야 했지만 그래도 집은 무사하고 한결 아늑해졌으며, 저도 건강히 잘 살아있습니다"라고 설명했다.

한편 배슬기는 2020년 유튜버 심리섭과 결혼했으며 지난해 SBS '아모르 파티 - 사랑하라, 지금'에 출연한 바 있다.

shyun@sportschosun.com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